[전주시 제공]
어르신들을 유인해 고가의 제품을 팔아 넘기는 방문판매 피해가 늘자 행정 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늘(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홍보관'이나 '떴다방' 등이 무료 사은품을 미끼로 노인들을 유인한 뒤 고가의 건강보조식품이나 전자제품 등을 팔아넘기는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또 구매 계약 전 가족이나 주변인과 충분히 상의하고 14일 이내 청약을 철회할 수 있도록 계약서를 꼭 수령해야 한다고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