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 신청에 따라 금융당국이 검토에 나섰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전북특별자치도 금융중심지 지정 신청 평가'에 대한 용역을 발주하고 오는 4월부터 6개월간 관련 연구를 진행한 뒤 IT 기술의 발달, 가상 자산 출현 등 금융산업 환경 변화 등을 감안해 추가 지정 여부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달 29일 전주 금융중심지 개발계획을 금융위원회에 제출하면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가 자리 잡은 지역적 강점을 살려 '자산운용 중심 금융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