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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오전 11시 55분쯤 정읍 수성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70대 여성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화재 현장에 접근했던 관리소 직원 3명도 연기를 마셨습니다.
경찰은 작은 방에서 불이 나 밖으로 대피했다는 입주민 진술을 토대로 경찰과 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일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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