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천여 명의 청년으로 구성됐다고 밝힌 '전북청년미래연대'는 오늘(6일) 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엄이라는 전 국민적 트라우마를 선거 전략으로 사용하는 것은 전북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청년들은 싸움이 아니라 미래를, 정쟁이 아니라 일자리를, 네거티브가 아니라 정책 선거를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그제(4일), 김관영 지사가 12.3 계엄 당시 도청사를 폐쇄하고 준예산을 검토하는 등 내란을 방조했다고 주장하자, 김 지사와 공무원 노조 등은 허위사실로 공무원, 도민들을 모욕했다며 반박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