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임형택 익산시장 후보가 최정호 후보의 '익산역 드론공항' 공약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조국혁신당 임형택 후보는 오늘(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 후보의 공약대로 도심 한복판에 드론공항이 들어서면 시민들은 90데시벨이 넘는 소음과 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된다며, 해외에서도 찾기 어려운 위험한 공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최정호 후보가 2022년 매매한 세종시 아파트의 구매자가 익산의 한 건설업자였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됐다며 매매 경위를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