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천호성,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 [전주MBC 자료]
천호성, 이남호 전북교육감 후보들이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두고 유권자들을 향해 막판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습니다.
천 후보는 오늘(2일) 기자회견을 열고,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선거에 임했다며 무너진 기초학력을 회복하고 지역과 학교가 소멸되는 현실을 극복하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도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선거는 개인의 명예나 진영의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며, 기초학력 향상과 미래 역량을 키워 믿고 맡기는 전북 교육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