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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중앙정치 아닌 도민이 선택해야"
2026-06-02 317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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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 후보가 단체장은 중앙정치가 아닌 도민이 뽑는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2일)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는 도민들의 승리로 귀결돼야 한다며, 전북의 미래를 도민의 손으로 결정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지난 4년 어렵게 이룬 성과가 중단돼서는 안된다며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고 싶은 땅, 도민의 삶이 나아지는 땅으로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도민의 선택을 받아 도지사로 뽑히면 민주당에 복당할 것이라는 점도 언급하며 지역 현안 추진에도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투표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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