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전북자치도당 제공]
정의당 전북자치도당은 오늘(15일) 성명을 통해 새만금 미래를 도박산업에 맡기겠다는 이원택 도지사의 발상을 규탄했습니다.
새만금 카지노는 이미 10년 전 시민사회의 거센 반대 속에 폐기된 낡은 정책이라며, 그럼에도 또 다시 같은 카드를 꺼내 드는 것은 정책의 빈곤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도민과 시민사회의 충분한 논의 없는 새만금 카지노 도입과 전북특별법 개정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