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교사들의 교육 활동 보호를 위해 아동학대 관련 법이 바뀌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와 전북 지역 교사 60여 명은 오늘(15일) 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행사장 밖에서 피켓 시위를 열고, 현행 아동복지법이 교사들의 교육 활동을 위축시킨다며 아동학대 관련 조항을 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아동복지법에 있는 교육 활동 면책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될 수 있도록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