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더불어민주당이 오늘(21일)부터 사흘간 당대표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하는 예비경선을 진행합니다.
당 대표 경선은 중앙위원·권리당원 온라인 투표 70%와 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하고, 최고위원 경선은 중앙위원과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만을 반영합니다.
현재 당대표 후보 5명과 최고위원 후보 14명이 출마한 가운데, 예비경선을 거쳐 각각 3명과 8명으로 압축될 예정입니다.
권리당원만 19만여 명에 이르는 전북은 이번 당대표 경선의 핵심 승부처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예비경선 결과는 오는 23일 발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