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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C형 간염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C형 간염 퇴치사업을 추진합니다.
C형 간염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환자 밀접 접촉자 등 6천 명을 대상으로 항체검사를 추진하고 양성자는 치료와 추적관리가 이뤄집니다.
C형 간염은 대부분 증상이 없어 감염 사실을 알기 어렵지만 방치하면 간경변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조기 발견해 치료하면 95% 이상 완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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