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전북자치도청에서 투자협약을 맺고 있다. [전주MBC 자료]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정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의 성공을 위해 도와 지자체, 연관 기업들이 손을 잡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익산시와 정읍시, 케어사이드 등 동물 의약품 기업 11곳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 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특구는 오는 30년까지 274억 원이 투입돼 익산·정읍 일대 3.03㎢ 규모로 운영되며, 기업들도 1,200여억 원을 투자해 신약 기술 개발과 실증 등에 나서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