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전북대병원, "진료체계 재정비.. 신생아중환자실 정상화 노력"
2026-08-06 118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주MBC 자료]

신생아 전문의의 사직 논의로 운영에 차질을 빚던 전북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이 점차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전북대학교병원은 전북권역모자의료센터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덜기 위해, 기존 신생아실 전담 전문의 3명 외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3명을 추가 투입해 진료와 당직 체계를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과중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며 휴가에 돌입한 전문의가 최근 사직 의사를 철회해 진료 안정화 방안을 논의 중인 가운데, 병원 측은 이달 말이면 기존처럼 환자 수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