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클립아트코리아 자료]
전북자치도가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으로 출산과 양육에 부담을 느끼는 임산부들을 지원하기 위한 체계를 가동합니다.
도는 임신과 출산, 양육 전 과정에서 필요한 상담과 정보 제공 등을 위해 익산의 한부모 가족복지시설인 '기쁨의 하우스'를 지역상담기관으로 지정했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의 임산부가 도움이 필요한 경우 지역상담기관에 문의해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은 비밀 보장을 원칙으로 24시간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