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0 ℃
[전북은행 제공]
전주지역 일부 은행들이 폭염을 피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로 운영됩니다.
전주시는 전북은행과 농협, 전주성가신협의 협조를 받아 지역 은행 58곳을 무더위 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주지역 무더위 쉼터는 기존 경로당과 주민센터, 복지시설 등을 포함해 모두 531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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