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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민 1인당 30만 원..민생안정지원금 지급 [글로컬소식]
2026-09-09 116
고차원기자
  ghochawon@gmail.com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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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완주군이 어제(8일)부터 군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남원시가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출범하고 지역복지 강화에 나섭니다.


우리 지역소식 고차원기자입니다.


◀리포트▶

[완주]

완주군이 군민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군민 1인당 3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군은 추석 전 최대한 많이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경로당 등 640개소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집중 지급하고, 14일부터 10월 30일까지는 주소지 읍면에서 신청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원금은 선불카드로 지급되며 올해 12월 31일까지 완주군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희태 /완주군수]

"군민들이 생활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해 지원금을 불편 없이 받을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남원]

남원시가 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위촉식을 열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제6기 협의체는 23개 읍면동에서 모두 37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8년 8월까지 2년간 도움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의 인적·물적 복지자원을 연계하는 등 주민과 행정을 잇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부안]

부안군이 한 해 동안 경로당에서 꾸준히 배운 체조 실력을 선보이는 '행복경로당 꼼지락체조 발표회'를 열었습니다. 


행복경로당 꼼지락체조는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전문 강사가 220개 경로당을 찾아가 주 1~2회 생활체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부안군은 운동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소통과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건강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권익현 /부안군수]

"어르신들이 꼼지락체조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되찾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주]

무주반딧불축제와 함께하는 전국 천마요리대회가 지난 7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대상은 '무주천마곶감산도', 금상은 '천마김오일콩국수', 은상에는 '천마한우불고기전골'과 '마깔라우'가 각각 선정됐습니다. 


무주천마사업단은 이번 대회에서 발굴된 조리법을 지역 외식업소 메뉴 개발과 상품화에 연계해 새로운 먹거리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고차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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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 함대영

영상제공 : 완주군(김회성), 남원시(강석현), 부안군(유성준), 무주군(윤만회)


※ 본 제작물은 AI(음성)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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