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해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 의무교육 기한이 오는 30일로, 이때까지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10% 감액될 수 있다며 기한 내 이수를 당부했습니다.
농업인은 대면과 온라인으로 의무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70세 이상 고령 농업인은 자동 전화교육도 가능합니다.
공익직불 의무교육은 농업인이 공익직불제의 취지와 농업 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이해하고 직불금 수령 준수사항을 실천하도록 해마다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