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 ℃
민중당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민중당 도당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행 노동법이 4명 이하 사업장 노동자나
특수고용 노동자, 초단시간 노동자 등
다변화된 노동 형태를 보호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은 정규직 중심의 고용보험 대신 모두에게 적용되는 노동보험을 도입하고,
택배기사 등 사각지대 노동자들의 권리를 법으로 보장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1."거리로 나온 트랙터들".. '농민 배제' 쌀 값 결정 반발
2."급식비 깎아서 조리사 월급 대라".. 아동센터 예산 잘려
3.믿어준 이웃 등쳐 수 억대 피해 입혀.. 명의 도용 못 막나
4.'전북 지방선거판' 이렇게 바뀐다.. 도덕성·구도 경쟁 가열
5.도 감사위원회, 전 중국사무소 부소장 임용 절차 부적절 '사실'
6.정부, 계절노동자 폭행·괴롭힘 등 합동 점검 추진
7.나락 가격 '일방 결정' 주장.. 고창 농민들 트랙터 집회
1.경찰관 등 2명 숨진 고속도로 2차 사고 운전자 영장 신청
2.전북은행 행장 자행 출신 홀대.. 향토은행 정체성 의문
3.'졸음 운전 차량에'.. 순직 경찰관, 전북경찰청장장으로
4.지방 부동산 경기 활성화 위한 취득세 감면 혜택 확대
5.밀고 들어오는 차량에 속수무책.. 2차 사고 대책은?
6."체험 중단하고 농장 옮겨야 할 판" 위기의 사과 농가
7.재원 마련 없는 지역형 기본 소득 발표 비판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04일
2.근골격계 재활치료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04일
4.무주군 장안진료소장 박도순
5.낙동강이 만드는 삶의 터전 속으로
6.[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01일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5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