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8 ℃
물밑에서 진행 중이던
호남 기반의 제 3지대 중도 통합이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는 오늘 저녁 만남을 갖고, 제3지대 통합과 관련한
협의체 출범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평화당과 대안신당, 바른미래당은
최근 3지대 통합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강조해와
늦어도 다음주 중으로
통합 선언이 나올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1.3시간 기다려 운전면허 갱신.. 새 제도 탓에 시험장 '북새통'
2.경선 탈락하자 '하향 출마'.. "자리보전에만 골몰"
3.재선 도전 임박한 김관영 지사, 사법 리스크 해법은?
4.김관영 '무소속 출마' 갑론을박.. 지지·반대 회견도
5.남원 삼거리에서 차량 2대 부딪혀.. 6명 경상
6.민주,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에 박지원 전략공천 가닥
7.대리비 명목 현금 지급.. 김관영 지사 경찰 출석
1.뺨 때리고, 알몸으로 방치.. 어린이집에서 12명 학대
2.김관영 "기소되면 정계은퇴, 불기소 시 이원택 책임져야"
3.3시간 기다려 운전면허 갱신.. 새 제도 탓에 시험장 '북새통'
4.완주 주택 온돌방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5명 부상.. "의식 회복 중"
5.이원택 후보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경찰 조사
6.전북 예비후보, 전과자 비중 '높고' 여성 비율은 '낮고'
7.경선 탈락하자 '하향 출마'.. "자리보전에만 골몰"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2.췌장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03일
4.캄보디아 라이프대학 프로젝트 디렉터
5.다시 봄은 온다 - 경북 영양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