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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 총선승리 다짐-4당 선대위
2020-04-02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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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도내 각당은

예전과 같은 대규모 출정식은

열지 않았습니다.


각당 선대위는 지역구에 집중하는 모습인데

여당은 현 정부에 대한 지지를,

야당은 민주당 독주에 대한 견제와 균형을

호소했습니다.


각당 선대위원회의 발언 조수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이한기/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총괄선대위원장

"지난 20대 총선에서 도민들한테 따가운

회초리를 맞았습니다. 이번 21대 총선은

우리 열 분의 후보와 50만 전당원이

사즉생의 각오로 혼신을 다해서 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당은 10석을

다 확보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것이

꼭 이뤄지지라 보고 있습니다."


김경안 /미래통합당 호남제주권역 선대위원장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전라북도 미래를

책임질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시작됐습니다.

우리 미래통합당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켜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미래통합당이 전라북도 개발과

새만금 개발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세우 / 정의당 전북도당 상임선대위원장

"반드시 잘못되고 부패한 정치들을

바꿔내는 데 새 바람을 우리 정의당이

일으켜서 지역을 살리는 일에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민들의

진심을 저희들이 믿고 또 정의당의 진심을

도민들이 알아주리라고 생각합니다."


김경민 / 민생당 전북도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

"민생당은 이번 선거에서 전라북도 10개

선거구에서 5개 이상의 당선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당 지지율 40퍼센트 또한

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인물 중심,

정책 중심의 선거를 통해서 1당 독식의

폐해를 벗어나 다당제의 기초를 놓도록

하겠습니다."


이밖에 민중당은 불평등과 불공정사회 해소를 위해 노동자 서민들 대변하는 진짜 진보정당이라며 지지를 호소했고


국가혁명배당금당과 기독자유통일당도

후보 중심으로 정당 정책을 알리는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mbc뉴스 조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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