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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이상 반응 없어..화이자 접종도 시작
2021-03-03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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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1차 백신 접종이 별다른

이상반응 없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 안에 대부분 접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내 감염병 전담병원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 백신 접종도 호남권역접종센터에서

오늘(3)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달 안에 도민 3만여 명이 접종을 마칠

예정입니다.


강동엽 기자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1차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9천2백여 명이 백신을 맞아 접종률은 60%를

넘었으며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대부분 접종이

끝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다행히 특별한 중증 이상 반응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접종자 가운데 4명만이 고열 등의 경미한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영석 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

(코로나 19 백신 구성성분 가운데) 심각한 과민

반응이 있다면은 피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다 안전하게 맞으실 수 있다는 내용을



오늘(3)부터 화이자 백신 1차 접종도

시작됐습니다.


먼저 순창요양병원 의료진 등이

호남권역접종센터인 조선대병원으로 이동해

백신을 맞았습니다.


도내에서는 전북대병원과 군산,

남원의료원에서 접종이 진행될 예정인데

다다음주 조선대병원에서 해동된 백신이 도착하면 모두 천여 명이 접종을 마칠 예정입니다.


노창환 전북 코로나19 예방접종시행추진단 부반장

(백신은) 2도에서 8도 냉장보관 유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저희 도에서도 관리자 지정이라든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리하겠습니다.)


화이자 백신의 경우 도내 의료기관에 도착한 뒤

4일 이내에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로써 이달 내 1분기 접종시한까지

요양병원과 시설,의료기관 종사자,대응요원 등

모두 3만여 명에 대한 접종이 차례로

진행됩니다.


MBC 뉴스 강동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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