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1 ℃
사진출처 :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자치도와 정치권이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 연구시설 새만금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도와 군산시,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에 플라즈마기술연구소 등 관련 시설이 있는 만큼 1조 2천억 원 규모의 핵융합 연구시설이 새만금에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융합 기술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모방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로 이달 발표됩니다.
1."전북 동물병원, 입원비 싸지만 백신·혈액검사비 비싸"
2.남원 아스콘 공장 폐유 80톤 유출.. 도로까지 흘러
3.[속보] 전국 법원에 폭파 협박.. "위험물 없어"
4.임실 산불 1시간 만에 꺼져.. "말벌집 소각 부주의 추정"
5.전북권 산재전문병원 건립,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돼
6.1t 화물차, 견인차와 충돌 후 전도.. "2명 경상"
7.천호성 교육감, 일부 사업 재검토 시사.. 시설부서 겨냥해 청렴 강조
1.발전공기업 5사 통합 추진...전북 정치권 유치 나서
2.전주시청 공무원 성과상여금 40억 지급 연기.. "재정난 탓"
3.시술비·여행 경비는 '도로 확장' 대가?.. 정성주 시장 수사 새 국면
4.자료집도 없이 연 새만금 설명회, 30분 만에 중단
5.새만금 기본계획 의견수렴..환경·시민단체 "밀실야합" 반발
6.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에 강경숙 의원 선출
7.고수익 미끼에.. 카드깡 폰지 사기 수법에 백억 대 피해
1.[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완주군수
2.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 악보 - 서번트 첼리스트 이정현
3.척추관협착증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23일
5.전주시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유기만 정책국장
6.여름 바닷길 울산 해파랑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