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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자치도와 정치권이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핵융합 연구시설 새만금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북도와 군산시,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에 플라즈마기술연구소 등 관련 시설이 있는 만큼 1조 2천억 원 규모의 핵융합 연구시설이 새만금에 들어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융합 기술은 태양에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모방해,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술로 이달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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