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 ℃
[산림당국 제공]
오늘(29일) 오후 4시 30분쯤 남원시 산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긴급 진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은 현재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으며, 현재까지 민가로의 확산 우려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1.불법 구금 수사로 간첩 낙인 어부, 50년 만에 누명 벗어
2.11개월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은닉.. "마지막 존엄까지 훼손"
3.직접 도전장 낸 전북 금융중심지, 새 정부에서 볕드나
4.18억 전주시의회 리모델링.. '불법 하도급' 있었다'?
5."현수기에 정치인 북콘서트까지".. 행안부, 꼼수 관행에 '제동'
6.전주시의회, 소수정당 의원 징계 논란 지속
7.남원 산내면 야산에서 '불'.. "민가 확산 우려는 없어"
1.'새만금 수상태양광' 8년 만에 물꼬 트이나?
2.정성주 시장·부인·처제까지 미용 시술...비용은 '제3자'가 대납
3.'용인 반도체 전북 이전'에 4만 명 서명...10만 명 목표
4.외국인 여성 성폭행 시도한 30대 남성 체포.. '건물 관리 하는 척 접근'
5."사실상 닭장 된 전북대 기숙사".. 교육부, "대학이 알아서"
6."1,800기 납골당이 팔릴 수 있나요?".. 유족, 청와대 찾아 법 개정 촉구
7.'상습 표절'에 후발 주자 결집.. '진보' 단일화, 부담 커져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1월 28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3.임플란트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1월 25일
5.피아니스트 음악 감독 [오은하]
6.상상 이상의 여행, 경북 상주
7.[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