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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동상, '봄을 마시는 고로쇠축제' 28일 개막
2026-02-24 1480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완주군 제공]

제4회 봄을 마시는 동상 고로쇠 축제가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대아수목원 주차장에서 펼쳐집니다.


완주군이 주최하고 동상고로쇠 작목반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상 고로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축제에서는 신선한 고로쇠 수액을 비롯해, 곶감과 표고버섯, 딸기, 생강 등 완주군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고로쇠 빨리 마시기 대회, 고로쇠 골든벨 등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해발 700m 이상의 청정 고지대에서 채취하는 동상 고로쇠는 칼슘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깔끔한 맛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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