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신한금융그룹이 전북에 자산운용 거점을 마련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오늘(24일) 전주 만성동에서 국민연금공단, 전북자치도와 신한금융그룹 전북 금융허브 출범식 및 신한펀드파트너스 전주본부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향후 금융허브에 은행과 증권 등 계열사 역량을 집중해 300명 이상이 근무하는 자본시장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어제(23일) KB금융그룹도 도청을 찾아 업무협악을 맺고 KB금융타운을 중심으로 한 자산운용 특화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해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