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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전주 직영정비 폐쇄 반발.. 노조 "지역 안전·고용 위협"
2026-02-26 751
이주연기자
  2weeks@jmbc.co.kr

[전주MBC 자료]

한국지엠이 전국 9개 직영정비사업소 폐쇄를 일방 통보한 가운데, 노조가 전주 사업소 폐쇄 철회를 요구하며 철야농성과 물품 반출 저지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전주 직영정비사업소가 전주와 진안, 남원, 임실 등을 아우르는 사실상 유일한 제조사 직영 거점이라며, 폐쇄는 소비자 안전과 지역 정비 인프라, 고용 안정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전북도와 전주시에 지역 산업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적극적인 중재와 공식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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