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지난 1월 전북 수출이 작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수출 증가율을 달성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의 동향 보고에 따르면, 2026년 1월 전북특별자치도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9.2% 증가한 5억 6,182만 달러를 기록하고 무역수지는 9,197만 달러 흑자를 달성해 전월 대비 2배 이상 개선됐습니다.
5대 수출 품목은 농기계, 동제품, 정밀화학원료, 농약 및 의약품, 자동차 순으로 집계됐는데 금은 및 백금의 스위스 수출과 공기조절기 및 냉난방기의 캐나다 수출 등 신규 시장 진출이 대폭 증가해 성장세를 견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