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6.3 지방선거를 통해 처음으로 전북에서는 14개 시군 단체장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 민심이 확인됐습니다.
전주시장은 조지훈, 군산시장은 김재준, 익산시장은 최정호, 남원시장은 양충모, 임실군수는 한득수 후보가 첫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정성주 김제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 최훈식 장수군수, 최영일 순창군수, 심덕섭 고창군수는 재선에 성공했고,
전춘성 진안군수와 황인홍 무주군수, 권익현 부안군수는 3선 고지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