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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에 하반신 깊게 빠져".. 해루객 2명 소방에 구조
2026-06-04 44
전재웅기자
  rebear@jmbc.co.kr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어제(3일) 오후 1시 30분쯤 부안 진서면에서 조개를 잡던 성인 2명이 갯벌에 빠졌다 30분 만에 소방에게 구조됐습니다.


구조된 남성과 여성은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지만, 밀물이 들어오는 상황에 하반신이 갯벌에 깊이 빠졌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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