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도지사를 비롯해 14개 시군 단체장을 배출한 민주당 전북도당이 도민들을 향해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오늘(4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 결과는 전북의 더 큰 발전을 바라는 민심이 표현된 것'이라고 본다며 현대차 9조 투자 현실화 등을 원팀으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도지사 선거에서 낙선한 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도왔던 당원들에 대해선 적절하지 않았다고 평가하며, 징계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