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주남부시장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국제포럼이 열립니다.
전주시는 내일(23일)부터 이틀 동안 전주문화재단 백년시장특성화사업단 주최로 남부시장 내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 전통시장의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로코와 일본, 인도 등 해외 석학들이 발제자로 참여해 전통시장의 가치와 역할을 글로벌 관점에서 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