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2 ℃
[전주MBC 자료]
기후변화로 각종 자연재난이 반복되는 가운데 정부가 농업분야 재난 복구비용을 평균 5.6% 인상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고시한 2026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에 따르면 종자나 묘목의 재파종 비용인 대파비는 평균 6.9%, 농약대는 평균 8% 올랐고 농경지 유실 복구비는 종전보다 11% 인상됐습니다.
다만 복구 비용의 현실화율 다시 말해 실거래가 대비 지원단가 비율은 평균 64.9%로 여전히 낮은 편입니다.
1.전주 광역소각장 재검토.. 인근 주민들도 반발
2."상용 근로자 감소, 임시 근로자 증가".. 고용 불안정 심화
3.정점식 "호남 반도체, 김민석 밀어주기"
4.'광역소각장 재정사업 방식 재검토' 조지훈 시장 비판
5.호남 유일 생존 이석규 애국지사 별세.. 향년 100세
6.전북 5개 시·군 폭염주의보.. 주말까지 무더위
7.전북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 36.1%.. 지속 하락
1.수십억 예산 들였는데..'캠핑 붐' 꺼지자 운영 중단까지
2."추석 대목 앞두고 잿더미로".. 전주 송천동 수산시장 화재
3.전주 농수산물시장 화재.. 1시간 50여 분 만에 초기 진화
4."40대 남성, 수술 하루 만에 사망".. 유족 측, 병원 고소
5.불타버린 농수산물 시장.. 이전 추진하다 중단
6."지적 측량 넘어 토지 보상까지".. 국토정보공사 몸부림
7.남원경찰서 유치장서 '구속 피의자' 도주.. "10분 만에 붙잡혀"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2일
2.[특집 시사토론]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에게 듣는다
3.온열질환
4.하 박사의 황새 복원 일지
5.[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09일
6.박수현 작가
7.오래된 마을, 새로운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