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잦은 자연재난에 농업 재난 복구비 단가 5.6% 인상
2026-08-13 86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기후변화로 각종 자연재난이 반복되는 가운데 정부가 농업분야 재난 복구비용을 평균 5.6% 인상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고시한 2026 자연재난 복구비용 산정기준에 따르면 종자나 묘목의 재파종 비용인 대파비는 평균 6.9%, 농약대는 평균 8% 올랐고 농경지 유실 복구비는 종전보다 11% 인상됐습니다.


다만 복구 비용의 현실화율 다시 말해 실거래가 대비 지원단가 비율은 평균 64.9%로 여전히 낮은 편입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