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ir
"주민과 협의한 소각장 추진 방식 재검토 유감"
2026-08-13 126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13일 전주권 광역소각장 인근 마을 주민들이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전주MBC 자료]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전주권 광역소각장 인근 마을 주민들은 오늘(13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소각장 사업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해 재정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며 조지훈 시장이 사업 방식을 다시 검토하는 데 유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광역소각장 신규 사업 부지로 기존 소각장 부지인 상림동으로 확정된 것도 주민들의 동의와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전주시가 책임지고 공공성을 담보해 소각장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