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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필요한 인력 양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북인력개발원은 오늘(5일) 오전 주식회사 현대포스 등 11개 협력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조선해양 전문기술 인력을 양성해 채용까지 연계하는 데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경력자를 포함해 올해 연말까지 300여 명의 인력을 양성해 군산조선소 재가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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