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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국민의힘 출신의 박성태 전라북도 정책협력관이 '국민의힘과 소통하고 민주당은 잘 모른다'고 발언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나선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정책협력관의 이같은 편협한 발언은 전라북도 정무라인의 역할이 붕괴됐다는 점을 증명하고 있다고 성토했습니다.
박 정책협력관은 국민의힘 전주시병 당협위원장 출신으로 김관영 지사가 여야 협치의 상징으로 지난 7월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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