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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라북도의회가 이번 주부터 전라북도청과 전북교육청에 대한 내년도 예산 심사에 돌입합니다.
앞서 전라북도는 내년 본 예산으로 9조 8,579억 원을, 전북교육청은 4조 6,787억 원을 각각 편성해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도의회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 달 중순쯤 예산안을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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