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7 ℃
[전북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오늘(18일) 아침 7시 반쯤 순창 쌍치면의 한 양돈 농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돈사 네 동이 모두 불타고, 모돈을 포함한 돼지 2,20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 추산 2억 1,4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축사가 외진 곳에 있어 화재 신고가 늦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1.전주에서 SUV가 견인차와 순찰차 들이받아.. "경상 3명"
2.전북경찰청 "종결된 실종 신고 6,500건 전수 조사"
3.산단 2배 늘리는 새만금.. “환경만 파괴하는 새로운 희망고문”
4."산단 2배 확대 새만금 MP.. 오염 증가하고 비현실적"
5.최근 전주 출근길 교통대란.. "서버 과부하가 원인"
6.전북도 자치경찰위,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
7.전북도 감사위, 음주운전 상해 전북연구원 직원 적발.. 해고 조치
1.김관영 전 전북도지사 경찰 조사 출석.. "허위사실 공표 혐의"
2.치매 80대 노인, 1.6km 떨어진 야산에서 구조
3.8년 전엔 술 취해 구급대원 폭행하더니 이번에는 공무원에 '손찌검'
4.발전공기업 5사 통합 추진...전북 정치권 유치 나서
5.새만금 기본계획 의견수렴..환경·시민단체 "밀실야합" 반발
6.시술비·여행 경비는 '도로 확장' 대가?.. 정성주 시장 수사 새 국면
7.만취 상태로 고속도로 질주.. 견인차 들이받고 멈춰서
1.[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완주군수
2.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 악보 - 서번트 첼리스트 이정현
3.척추관협착증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23일
5.전주시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유기만 정책국장
6.여름 바닷길 울산 해파랑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