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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북 소외감 없도록…민주당 대통합 필요"
2026-07-01 97
김아연기자
  kay@jmbc.co.kr

[이원택TV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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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대규모 반도체 투자에서 전북이 제외된 데 대해 "소외감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1일) 오후 이원택 전북도지사 취임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시장에서 만난 도민들이 서운하다는 말을 많이 하셨다"며, "피지컬AI 등과 관련해 더 많은 투자가 이뤄지도록 당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당권 경쟁과 관련해서는 "민주당 안으로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하나로 모이는 대통합을 이뤄야하고, 밖으로는 외연을 더 확장하는 것이 정권 재창출을 위해 민주당이 걸어가야 할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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