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 제공]
산업부와 새만금개발청, 전북도는 새만금을 방문하는 중국 투자조사단을 대상으로 오는 11일까지 투자 유치 활동을 벌입니다.
중국이 파견한 투자조사단은 지난해 한중 정상회담과 올해 초 한중 산단 협력 강화 업무협약 등에 따른 후속조치로, 조사단에는 태양광과 이차전지 등 20여 개 중국 기업이 참여합니다.
정부는 중국 기업들의 관심이 향후 구체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북도, KOTRA 등과 협력해 협의를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