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판타지] 전주MBC 2025년 08월 21일](/uploads/contents/2025/08/cdf07be7b98aa240e3137c11529d7178.jpg)
![[로컬판타지] 전주MBC 2025년 08월 21일](/uploads/contents/2025/08/cdf07be7b98aa240e3137c11529d7178.jpg)
[MBC 자료사진]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왜 끌어내리시려 하시나"라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29일) SNS에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께서 내란을 했나 쿠데타를 했나"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한동훈 대표 때 사무총장 하듯, 법제사법위원회 처음 모습처럼, 법사위 파견 판사 때의 장동혁으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박 의원은 "끌어내릴 사람은 윤석열"이라며 "국민의힘에서 끌어내려야 역사와 국민이 내란당을 용서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찐윤(찐윤석열계) 장 대표는 윤석열 짝퉁?"이라며 "멀쩡한 실타래를 헝클어뜨리는 윤석열 정치를 닮으면 실패한다. 헝클어진 실타래를 풀어가는 이재명 정치를 터득해야 성공한다"고 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26일 국민의힘 당선 소감에서 "모든 우파 시민들과 연대해서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리는 데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