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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추석 명절을 맞이해 화재 취약 시설 관리가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다음 달 27일까지 5주간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통시장과 도·소매시장, 공동주택 등 도내 화재취약시설 1,587개소가 대상이며, 연휴 기간에는 전통시장과 중점 관리 대상 중심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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